【K】Japan Travel-Kyoto[일본 여행-교토]교토의 부엌, 니시키 시장/Nishiki Market/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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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정보]
고도를 지탱해온 교토의 부엌, 니시키 시장. 서민들의 뜨거운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이곳을 먼저 찾았다. 400년의 역사를 가진 곳. 126채의 상점들이 사백여 미터나 이어져있다. 교토 대표의 식자재들은 여기에 다 모여 있다. 교토의 음식에 대해 알려면 이 시장은 빼놓을 수가 없다. 채소절임은 교토의 대표적인 음식. 니시키 시장이 커진 배경에는 지하수와 깊은 연관이 있었다. 늘 물이 풍부했고, 우물은 음식을 저장하는 냉장고 대용으로 사용했었다. 관광객들도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이다. 간장에 절인 장아찌를 집어든 이분, 과연 맛을 이해할 수 있을까? 납득이 가는 표정이다. “맛은 거의 뭐. 술 맛이 나요. 그런대로 먹을 만하네요.” 식당에 가지 않아도 교토의 대표음식을 다 맛볼 수 있다. 고소한 냄새에 이끌려 온 이 가게에서는 갓 볶아낸 교토의 명물 녹차를 쏟아내고 있다. 고급음식점에서나 맛 볼 수 있는 차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 이분들이 궁금해 하는 것 뭘까? 계란말이다. 두툼한 것이 먹음직스럽다. 계란말이만 90년째 만들고 있다고 한다. 아직 젊은데도 손놀림이 제법이다. 하루에 600개나 팔린다는 계란말이. 그 비법을 좀 들어보자. “맛있게 만드는 비법 좀 알려 주세요. 달걀은 세계 어디나 똑같지만 주로 다시마, 다랑어포를 우려내고 저희 가게만의 독특한 비법을 가미한 육수를 넣어 만들고 있습니다.”

[English: Google Translator]
It has been supporting the Kyoto kitchen, Nishiki Market. I found a place where you can feel the hot breath of the people first. Places with a history of 400 years. 126 shops are continued for four hundred meters down. The ingredients of the Kyoto delegates gathered here. For information on the food market of Kyoto it can not be overlooked. Pickle food is typical of Kyoto. The larger Nishiki Market This background was associated with deep groundwater. The water was always rich, the well had used as a substitute for a refrigerator to store food. The tourists also stop by here without ppaenotji. Either pick up a pickle marinated in soy sauce, two minutes, I could really appreciate the taste? This is going to look convincing. “The taste is almost anything. Do you drink to taste. I eat just about worth, “go to a restaurant without food can taste the representative of Kyoto.

[Japanese: Google Translator]
高度を支えてきた京都の台所、錦市場。庶民たちの熱い息吹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場所を最初に訪れた。 400年の歴史を持つ場所。 126軒の店が四百メートル以上も続いている。京都の代表の食材は、ここにある集まっている。京都の食べ物について確認するには、この市場には欠かせことができない。漬物は、京都の代表的な食べ物。錦市場が大きくなった背景には、地下水と深い関連があった。いつも水が豊富し、井戸は、食品を保存する冷蔵庫の代わりに使用していた。観光客も欠かさず立ち寄るところである。肝臓に漬けピクルスを入れた半分、果たして味を理解できるだろうか?納得のいく表情である。 「味はほとんど何。お酒の味が出。それなりに食べうるね。」食堂に行かなくても、京都の代表的な食べ物をすべて味わうことができる。香ばしい匂いに誘われてきたこのお店では、焼き炒めた京都の名物緑茶を吐き出している。

[Information]
■클립명: 아시아036-일본11-02 교토의 부엌, 니시키 시장/Nishiki Market/Food
■여행, 촬영, 편집, 원고: 이홍기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KBS TV Producer)
■촬영일자: 2010년 8월 August

[Keywords]
아시아,Asia,,일본,Japan,Nihon,Nippon,이홍기,2010,8월 August,혼슈,Honshu,Honshu,본주

Categories:   travel

Comments

  • Posted: September 28, 2020 19:13

    pajkl2

    예전엔 좋았는데 요근래는 너무 관광시장화 되어버렸음...
  • Posted: September 28, 2020 19:13

    여기보다 광장시장이 훨씬 맛있다 에하..
  • Posted: September 28, 2020 19:13

    jamie JJ

    저기 별로 기대했다가 실망만 함
  • Posted: September 28, 2020 19:13

    k카렌듈라

    여기너무좋습니다.또가고싶니여ㅠ
  • Posted: September 28, 2020 19:13

    김민철

    니시키 시장... 저는 개인적으론 별로였던 듯 합니당...;;;
    연휴 때였기는 해도 사람도 붐비고 음식이 너무 비싸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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